
연구소는 2000년에 인권센터를 설치해서 장애인 차별과 인권침해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인권센터가 설치된 이후 장애계 최초로 공익소송운동을 시작하여 지금은 장애인 인권운동의 중요한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통합 상담전화 ‘1577-5364’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간의 오랜 활동의 성과들을 인정받아 2010년 보건복지부의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를 수탁 운영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특별시 장애인인권센터, 경기도 장애인인권센터, 대전 장애인인권센터, 광주 장애인인권센터, 전남 장애인인권센터 등을 자치단체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권센터의 활동은 공익소송을 비롯한 법률지원 활동으로 보다 구체화되고 있으며,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와 지역 장애인인권센터의 사업은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과 피해자 구제를 위한 상담전화 및 홈페이지 운영
인권침해 피해 장애인 지원 및 가해자로부터의 긴급 분리 등에 관한 자문 등 법률지원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 및 장애인식개선교육 시행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실천 매뉴얼 보급 등 다양한 홍보활동
그밖에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